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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단체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한 조선의 립장을 지지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가 7월 30일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조선의 정당한 립장을 지지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이 벌리는 모든 전쟁연습들은 명실공히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을 노린 도발행위이라고 하면서 계단식으로 확대되고있는 이러한 군사적도발은 《천안》호사건의 《북관련설》을 부정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평화적으로 완화시킬것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요구와 유엔의 의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천안》호사건을 걸고 조선땅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고있는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천명한 원칙적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단체는 《천안》호사건의 진상을 무조건 밝힐것을 주장하며 공화국을 겨냥한 모든 형태의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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