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평화애호력량의 과감한 투쟁에 의하여 평화에 대한 인류의 념원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자면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성을 철저히 견지하고 제국주의의 힘의 정책을 견결히 반대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제국주의자들의 전쟁정책에 추종하지 않고 그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한다면 제국주의자들은 무모하게 전쟁을 추구할수 없게 될것이다.
선군은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을 파산시키기 위한 중요한 무기이다. 이것은 우리 인민의 오랜 기간에 걸치는 반제투쟁력사가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에 맞서 군사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다.
세계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을 견결히 반대하여 투쟁하여야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할수 있다.
사회주의나라들을 비롯하여 세계평화애호력량이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공동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 때에만 세계에 평화가 깃들게 될것이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두려움없이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힘찬 투쟁과 세계 여러 지역에서의 반제공동투쟁은 인류에게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할수 있다는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