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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높이 발휘하자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구가한 대계도간석지건설공사완공에 이어 대규모의 금야강군민발전소언제가 솟아오른것과 같은 기적적인 대고조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것은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뜻과 의지로 굳게 뭉친 선군조선의 위대한 혼연일체의 일대 시위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다가오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함으로써 선군혁명의 불길속에서 다져진 일심단결의 위력을 온 세상에 다시금 힘있게 떨쳐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대를 이어 완성해나가시는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곧 일심단결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억척같이 뭉친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무적필승의 무기이라는것은 선군혁명이 가르치고있는 가장 고귀한 진리이다.

일심단결의 대고조로 어려운 난국을 타개하고 일심단결의 대고조로 혁명의 중요한 년대기들을 빛내여온것은 언제나 당의 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의 혁명적투쟁기풍의 발현이다. 당과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는 천만군민이 있는 한 천하도 얻을수 있고 이전에 상상할수 없었던 세기적인 기적들도 능히 창조해낼수 있다는것이 선군조선의 대고조력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김일성민족의 제일가는 정신력이며 이 세상 그 어떤 힘도 당해낼수 없는 선군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선군조선은 언제나 승리의 상징으로 빛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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