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날로 로골화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전쟁책동을 규탄하여 체스꼬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가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조선동해에서 련합해상훈련을 벌린데 이어 각종 침략전쟁연습들을 계속 감행하려 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당국의 전쟁연습은 명백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행위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