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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은 최고의 걸작품-여러 나라 소년야영단 성원들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제25차 송도원국제소년야영에 참가한 여러 나라 야영단 성원들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고 참으로 훌륭한 공연을 보았다고 하면서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중국야영단 단장 조리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최고의 걸작품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기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야영단(6조) 단장 나딸리야 안드레예브스까야는 공연을 보고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조국도 빛나고 민족도 강해진다는것을 깊이 느끼였다고 말하였다.

중국야영단 부단장 상휘는 공연에서 제일 인상깊은것은 《친선아리랑》장이였다고 하면서 이 장을 보면서 자기들은 중조친선이 공고하다는것을 더욱 깊이 느끼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야영단(1조) 성원 나딸리야 따따리나는 10만명 출연자들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것을 보면서 조선의 일심단결이 얼마나 강한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21세기의 태양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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