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는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내외인민들의 커다란 경탄을 불러일으키며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조선민족의 운명사와 선군조선의 오늘과 래일을 독창적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형식으로 집대성한 《아리랑》은 보다 완벽하고 세련된 화폭으로 21세기 대걸작으로서의 면모를 남김없이 보여주고있다.
10만명의 대집단이 마치 콤퓨터조작과도 같이 움직이는 행동의 일치성, 변화무쌍한 신비경을 펼치는 배경대, 상상을 초월하는 황홀한 장면들은 관람자들을 끝없는 무아경의 세계에로 이끌어간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주체91(2002)년에 첫 막을 올리였다.
그때로부터 수백차례의 공연이 진행되였으며 관람자수만 하여도 연 1 212만 7 000여명, 그중 외국인들은 11만 8,000여명에 달하였다.
《아리랑》은 2007년 8월 기니스세계기록에 등록되였으며 같은 해 4월 세기적인 명작들과 발명, 작품들에만 수여하기 위해 새롭게 제정된 로씨야국제자선기금《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의 평화훈장과 증서를 제일먼저 받았다.
또한 미국잡지 《타임》도 2008년 아시아지역의 최고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아리랑》은 민족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내용과 화려한 예술형식에 있어서 전인류적인 문화유산으로서의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주체조선의 상징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