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가 기관지 《로테 파네》 8월호에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침략책동과 제재소동을 준렬히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천안》호사건이 명백히 해명되지 않은 조건에서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제재》를 떠드는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이며 더우기 미제가 남조선괴뢰도당과 함께 벌리는 전쟁책동은 조선에 대한 엄중한 도발행위이다.
우리는 용감한 조선인민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행위에 견결히 맞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