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을 규탄하여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범죄적이며 도발적인 전쟁연습을 계속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천안》호침몰사건은 광란적인 대조선침략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미국이 꾸며낸 전략적인 날조극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연습을 규탄하여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