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신기 중국국제우호련락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조우호방문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모택동주석, 주은래총리를 비롯한 중국의 로세대령도자들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호금도총서기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선군정치를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