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지문은 평양에 체류하고있는 남조선의 통일인사 한상렬목사의 요구에 따라 15일 그가 판문점을 통하여 남측지역으로 돌아가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적십자사가 해당기관에 통지하여 인도주의적견지에서 목사의 무사귀환에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통지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