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전쟁책동을 규탄하여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조선서해에서의 해상사격소동을 공화국의 신성불가침의 령해에 대한 란폭한 침략행위로 락인하였다.
조선인민군 전선서부지구사령부는 리명박일당의 해상사격소동을 강력한 물리적대응타격으로 진압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공화국이 여러차례 밝힌바와같이 조선서해에는 오직 조선이 설정한 해상분계선만이 있을뿐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불을 불로 다스리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의 확고한 불변의 의지이라고 지적하였다.
그 누구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령해에 기여든다면 강력한 타격을 받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며 조선인민군의 정당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