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는 남조선반역《정권》이 파멸당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남조선보수《정권》의 위기가 날로 더욱 심화되고있는 현실은 반역패당의 파멸의 필연성을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반인민적인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지금 괴뢰패당은 막다른 통치위기에 처하였다.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억누르며 강압적으로 추진하던 《세종시수정안》은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혔고 가장 대표적인 반역정책인 《4대강정비사업》은 각계의 반대배격에 부딪치고있다. 《한나라당》내부에서는 대내외정책의 실패와 권력을 둘러싸고 개싸움질이 그치지 않고있다.
판세는 이미 기울어졌고 반역《정권》의 운명은 결정되였다.
괴뢰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자주, 민주, 통일의 념원을 이루기는 고사하고 외세의 핵전쟁제물이 될 참혹한 운명도 면할수 없다는것이 너무나도 명백한 이상 역도패당을 매장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거족적인 투쟁의 폭발은 불가피하다.
인민대중과 등지고 민심의 타도표적이 된 역적무리에게 살길이 없다는것은 뻔한 리치이다.
론설은 지금 리명박일당이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지만 그것은 소용없는짓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