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4.26아동영화촬영소에서 아동영화들을 새로 만들어내놓았다.
《빨간별》 제7부 《낮잠시간》은 동무들의 도움으로 영남이가 끝내 낮잠 자는 버릇을 붙이고 빨간별을 타는 이야기를 통하여 유치원일과를 잘 지켜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진이 일어날 때 주위에서 일어나는 징후들을 재미나는 옛이야기로 펼친 《샘골마을에서 있은 일》은 지진에 대한 상식을 주고있다.
《길을 잃었던 깜장이》는 공부를 잘 하지 않아 봉변을 당하는 개미 깜장이의 이야기를 통해 수업에 빠지면 꼭꼭 보충해야 한다는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이밖에도 풍부한 지식을 쌓아야 훌륭한 열매를 거둘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주는 《저울형제가 일으킨 소동》과 《바람골고간의 보초병》 등 어린이들의 교육교양에 도움을 주는 아동영화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