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박재수 총련교육일군대표단 단장은 1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국해방 65돐을 사회주의조국에서 맞이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해방의 기쁨을 안겨주시고 참된 삶을 마련하여 주시였다.
그이는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다.
그이께서는 근로인민이 주인이 된 나라를 세워주시였다.
바람세찬 이역땅을 방황하던 우리 재일동포들은 이때부터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떳떳이 살아올수 있었다.
우리 인민이 누리고있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은 경애하는 대원수님께서 안아오신 조국해방의 날과 잇닿아있다.
위대한 대원수님께서 나라를 해방하여주시였기에 우리 조국은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륭성번영의 전성기를 맞이할수 있었다.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을 절세의 위인,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조국해방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위대한 대원수님의 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김일성민족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우리는 재일동포자녀들을 더 잘 키움으로써 총련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