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0돐을 맞으며 조선에서 기념주화가 발행된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11일 발표되였다.
기념주화 《선군혁명령도 50돐》은 금화와 은화로 발행된다.
금화,은화의 앞면에는 휘날리는 붉은기를 배경으로 혁명의 성산 백두산우에 원수별을 두드러지게 형상하고 웃부분에 《선군혁명령도》,아래부분에 《50돐》,《1960》,《2010》이라는 글자들이 새겨넣었으며 둘레에 50개의 오각별을 장식하였다.
뒤면에는 중심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을 부각하고 량옆에 순도,무게를 밝히였으며 웃부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은행》이라는 글자와 아래부분에 발행년도를 새겨넣었다.
순금으로 된 금화의 규격은 직경 35㎜,두께 2㎜이고 순은으로 된 은화의 규격은 직경 40㎜,두께 3㎜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