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지문은 평양에 체류하고있는 남조선의 통일인사 한상렬목사가 판문점 을 통하여 20일 오후 3시에 돌아가게 되였다는것을 알리며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적십자사가 해당기관에 통지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