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5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12일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조윤해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독립국가협동체지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모셔져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사진들,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와 영웅적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 도서들을 돌아보았다.
행사에서 연설자들은 8월 15일은 조선인민이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 력사적인 날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일성동지께서 나라를 해방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망국노의 처지에서 벗어나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존엄높고 힘있는 인민으로 될수 있었고 조선은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해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이르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데 대해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해외에 살고있는 모든 동포들이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반통일세력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행사가 끝난 다음 동포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