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5돐에 즈음하여 조로정부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 위원장인 윅또르 바싸르긴 지역발전상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대표단이 15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로씨야련방대표단의 명의로 된 화환이 혁명렬사릉에 진정되였다.
손님들은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날 로씨야련방대표단과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성원들은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진정에는 조로정부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 위원장인 윅또르 바싸르긴 지역발전상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대표단성원들, 왈레리 쑤히닌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한편 대표단과 대사관성원들은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에도 화환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이에 앞서 대사관성원들은 해주, 원산, 흥남에 있는 해방탑, 쏘련군 추모탑, 렬사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