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8월 15일기사 목록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과 로씨야명배우단의 합동음악회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5돐에 즈음한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과 로씨야명배우단의 합동음악회가 15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있었다.

군대와 국가간부들,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교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해방 65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련방대표단 성원들,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 혼성2중창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 녀성중창《준마처녀》를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남성고음독창 《하늘을 바라보며》, 녀성고음독창 《백만송이 장미꽃》 등 로씨야가요들, 세계명곡들을 무대에 펼치였다.

두 나라의 이름있는 지휘자, 연주가, 성악가들은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빛내여주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로씨야인민의 감정과 정서를 경쾌하면서도 서정적인 선률에 담아 형상한 종목들도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