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과 조국해방 6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12일 기념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에 이어 발언이 있었다.
그들은 조선민족이 일제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 8월 15일은 민족재생의 날이라고 언급하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적으로 이끄시여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신 불멸의 업적은 대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어버이주석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시는데 대해 피력하였다.
미제와 리명박《정권》의 반공화국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의 정세는 최악의 상태에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괴뢰역적패당을 쓸어버리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반드시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야말로 조국통일과 민족의 장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필승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