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과 일본의 그리스도교단체들이 13일 일제에 의해 날조된 《한일합병조약》의 무효를 선언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일본정부가 《한일합병조약》날조를 애써 외면하고있다고 하면서 세계앞에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일본당국이 과거 식민지지배에 의한 일본군《위안부》와 강제징용, 강제징병 등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단체들은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조선민족이 겪는 불행과 고통이 일본에 의한것임을 똑똑히 명심하고 일본정부가 남북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에 협력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