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청년친선대표단 단장인 주장규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 서기가 귀국에 앞서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선의 여러곳을 참관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국제친선전람관에 전시된 선물들마다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열렬한 흠모심이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중조친선관계는 오늘 호금도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이 관계를 계승발전시키는것이 새 세대들이 지닌 숭고한 의무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중조친선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하려는것이 자기들의 결심이라고 하면서 그는 중조친선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