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14일부터 16일까지 연사지구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연사지구혁명전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주체적혁명력량을 튼튼히 꾸리시기 위해 여러차례 나오시여 정치군사활동을 벌리신 뜻깊은 고장이다.
답사자들은 14일 연사군에 건립된 김일성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린 다음 출발모임을 가지였다.
이어 그들은 연사혁명사적관을 참관한 다음 안굽혁명전적지, 사지봉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국사봉비밀근거지를 찾은 그들은 열한소골밀영귀틀집자리와 물방아골밀영귀틀집 등을 돌아보면서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항일선렬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가슴깊이 체득하였다.
그들은 상단산림시비밀근거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항일의 녀장군께서 벌리신 정치활동에 대한 해설을 듣고 절세위인들을 칭송한 구호문헌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답사기간 그들은 웅변경연, 회상기연구발표모임, 예술소품공연, 체육유희오락경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사업들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