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 간부들과 당,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이 17일 함경남도 함흥시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함흥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 새로 일떠선 선군주철공장과 선군압축기직장을 찾은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
질좋은 각종 주물품들과 현대적인 압축기들이 생산되는 광경을 목격하면서 그들은 룡성로동계급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새겨안았다.
그들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참관하였다.
흥남의 가스화대상건설장의 거세찬 숨결과 비날론이 폭포쳐 쏟아지는 대화학기지에 나래치는 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은 그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함경남도인민소비품전시회장을 참관하면서 그들은 지방자재와 농토산물,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쓸모있는 소비품들을 만들어내고있는 도내 근로자들의 투쟁기풍에 감탄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