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9일 나이제리아와 뽀르뚜갈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은 조선에서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을 담보하는 보검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성대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를 보낸다고 언급하였다.
뽀르뚜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미겔 보이에이르는 김정일장군님께서 1960년 8월 25일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조선인민의 자주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가장 뜻깊은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최근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군사적움직임은 조선반도뿐아니라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극히 위험한 도발행위이다.
우리는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는 한 미제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물리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