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뷸레찐 제44호 《자주의 강국》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자주의 리념》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주체사상에 의하여 자주성은 사회적존재로서의 사람의 가장 중요한 속성이며 인류력사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의 력사라는것이 밝혀졌다고 지적하였다.
총대우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번영이 있다고 하면서 글은 이 원리를 구현한것이 바로 오늘날 국제사회의 각별한 주목을 끌고있는 선군사상이라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자주의 기치높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조선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여왔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세기말엽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공세가 날로 악랄해지던 최악의 역경속에서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를 수호하였을뿐아니라 강성대국건설의 력사적전환기까지 펼쳐놓았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자주정치의 승리》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지난해 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발사와 제2차 지하핵시험을 걸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책동을 극도로 로골화한데 대하여, 그러나 조선이 단호한 자위적조치들을 취한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재》에는 보복으로, 《대결》에는 전면대결로, 이것이 조선의 대답이였다.
조선은 그후 여러 기회에 자기의 선언이 빈말이 아님을 과시하였다.
조선의 현실은 자주는 진리이며 진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