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윁남친선협회와 윁남조선친선협회결성 45돐 기념집회가 18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레 반 끄 주조 윁남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윁남친선협회 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친선협회 성원들,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영진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 45년간 친선협회들이 래왕과 협조를 강화하면서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경애하는 호지명주석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농 득 마잉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여러 분야에 걸쳐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친선협회들이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말하였다.
레 반 끄는 2007년 평양에서 진행된 존경하는 농 득 마잉동지와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사이의 력사적인 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중대한 사변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 당과 정부, 인민이 지난 시기 윁남인민의 반미구국투쟁과 사회주의건설에 지지성원을 보내준데 대하여 윁남 당과 정부, 인민의 이름으로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윁남 당과 정부, 인민은 조선 당과 정부, 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그 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조선윁남친선 경상유치원에서 친선모임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