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0돐경축 영화상영순간이 개막되였다.
이 기간 각지에서는 기록영화들인 《어버이수령님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계시여》, 《위대한 계승》, 《위대한 령장을 모시여》(련속편) 등과 예술영화들인 《해빛 밝아라》(제1부), 《백옥》(제1, 2부), 《병사의 모습》, 《훈련의 하루》, 《군관의 안해들》도 상영하게 된다.
개막식이 1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김기남은 개막사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대오를 백방으로 강화하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부강조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기록영화 《선군혁명령도로 위대한 전환을 마련하시여》가 상영되였다.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순간이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