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5돐에 즈음하여 먄마와 핀란드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12일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독창적인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히신데 기초하여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였으며 주체적인 혁명사상과 로선, 독특한 전략전술과 령활무쌍한 령군술로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나가심으로써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의 해방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적영웅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자주성을 위한 조선민족의 장구한 혁명투쟁사에 쌓아올리신 가장 고귀한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8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강도 일제를 반대하는 항일무장투쟁을 조직령도하시여 나라를 해방하신 때로부터 조선인민은 자주적인 삶을 누리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민족을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구원해주시고 민족해방투쟁의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현대조선사와 더불어 세계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