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꽁고독립 50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에 조선의 협조로 독립탑이 건립되였다.
제막식이 11일 브라자빌에서 진행되였다.
제막식에는 꽁고대통령과 국회 상하원 의장들, 브라자빌주 장관을 비롯한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기술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꽁고 문화 및 예술상과 브라자빌시 시장은 독립탑을 제막하게 되는 취지와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조형예술적으로 훌륭한 탑을 건립한 조선의 기술자들에게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대통령은 탑을 돌아보면서 조선특명전권대사와 기술자들에게 거듭 사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