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단체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8일 성명에서 미제와 남조선파쑈괴뢰호전광들이 벌리는 전쟁연습소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발이며 모독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제의 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고 위험계선에 달하였다고 하면서 모든 조선의 벗들과 진보적인민들이 반제투쟁의 전초선에 있으며 미제의 대포와 핵무기가 매일과 같이 노리고있는 조선을 적극 지지옹호할것을 호소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13일 공동성명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은 최근 미국과 남조선이 벌린 해상군사연습의 련속으로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고있으며 아시아와 세계평화에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전쟁연습은 평화와는 아무런 인연도 없으며 미제가 조선반도 전지역에서 식민지통치체계를 확립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저들의 패권을 확보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