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자기의 존엄을 짓밟고 해치려는 도발자들에 대해서는 언제나 무자비하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1950년~1953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청소한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와 그에 추종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때려부시고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였다.
전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정전협정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끊임없는 도발을 감행하였지만 그때마다 조선인민은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철추를 내렸다.
조선의 령해에 침범하였던 《경호함56》호가 바다에 수장되였으며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나포되고 《EC-121》대형간첩비행기가 격추되였다.
판문점사건을 비롯하여 미제가 꾸며낸 계획적인 도발때에도 조선은 단호한 징벌로 도발자들에게 참패만을 안겼다.
지난세기 90년대에도 조선인민군군인들은 령공을 침범한 미군의 최신형직승기를 단방에 격추시키고 미제가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총포사격을 가하며 전쟁도발소동을 일으켰을 때에도 무자비한 보복타격을 가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미국이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하고 국제원자력기구까지 동원하여 공화국에 대한 압살책동을 국제화할때에도 조선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는 공화국정부의 성명발표(2003.1.10)라는 초강경조치로 단호히 후려갈겼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면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북침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였지만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당당히 맞섰다.
력사적사실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책동에서 얻을것이란 오직 시체와 죽음뿐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