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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높은 암왁찐 개발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새로 연구완성한 암재발, 전이예방약(암왁찐)이 환자치료에서 놀라운 효과를 나타내고있어 의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개발자인 의학과학원 종양연구소 실장 리일훈(남자, 45살)은 암왁찐이 간암, 페암, 위암 등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암재발과 전이를 예방치료할 목적으로 만든 생물제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왁찐에 대한 동물실험과 림상검토를 근 10년간 진행하였다.

동물실험결과에 의하면 왁찐의 종양증식억제률은 68.8%였다.

600여명의 간암, 페암, 위암 수술후 환자들을 대상으로 림상검토한 결과 5년생존률이 이여의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들보다 각각 54%, 32.8%, 20.3%나 더 높았다.

간세포성간암(크기 10×9cm)환자인 리영일(남자, 48살)은 수술후 왁찐치료를 받고 현재까지 8년이상 아무런 불편도 없이 정상생활을 하고있다.

또한 9년전에 왁찐치료를 받은 페암수술환자인 리돈섭(남자, 66살)을 비롯하여 유선암, 직장암 등의 암수술환자들도 재발이나 전이없이 생존해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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