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5일 성명을 발표하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부당한 제재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1일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성 고위관리가 공화국에 제재가 가해질것이라고 떠벌인데 대해 언급하고 핵억제력을 가진 당당한 주권국가를 두고 감히 제재요, 뭐요 하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은 군사강국이며 21세기는 인디안원주민들을 살륙하고 나라를 세우던 미국의 생존방식이 도저히 통하지 않는 시대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미국이 《천안》호사건과 같은 날조극으로 주권국가에 제재를 가하려는 역겹고 유치한 짓을 당장 걷어치우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