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8월 20일기사 목록
군사적침공을 노린 무분별한 전쟁연습책동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호전광들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끊임없는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지금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미제와 역적패당은 16일부터 《을지 프리덤 가디언》이라는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이번 전쟁연습에는 남조선과 해외주둔 미군 3만여명과 군단, 함대사령부, 비행단급이상 지휘부를 비롯한 괴뢰군의 5만 6,000여명의 방대한 병력, 40만여명의 민간인 그리고 핵타격수단을 포함한 수많은 최신전쟁장비들이 동원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합동지휘참모연습들중의 하나라고 공공연히 떠벌였다.

사태는 이번 연습소동이 동원되는 수단과 력량의 규모, 그 내용과 성격에 있어서 부인할수 없는 사상최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이며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공화국에 대한 본격적인 군사적침공을 노린 실제적인 행동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제와 리명박괴뢰패당은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각이한 명목으로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소동을 벌려왔다.

지난 3월에는 대규모의 병력을 동원한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련합해상군사연습을, 6월에는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작하고 그 누구의 침투와 도발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7월 조선동해에서 련합해상전쟁연습에 이어 이달 초에도 조선서해에서 괴뢰륙해공군과 해병대 병력 4,500여명, 구축함, 잠수함, 초계함을 비롯한 각종 함선 29척, 《F-15K》, 《KF-16》 등 50여대의 전투기들이 집중투입된 대규모합동해상전쟁연습을 감행하였다.

현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야말로 이 땅에 전쟁을 몰아오는 평화의 교란자, 불을 즐기는 호전광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