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양은식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 상임위원장이 16일 성명을 발표하여 리명박《정권》이 북남공동선언리행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정권》이 겨레의 념원에 배치되게 6.15공동선언리행의 길을 가로막아나서고있다고 규탄하면서 조국통일운동은 반통일, 친미사대세력과의 치렬한 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족이 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길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에 있으며 여기에 민족의 평화번영도 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정권》이 대결정책을 철회하고 공동선언리행에 나서며 통일인사 한상렬목사에 대한 부당한 탄압소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