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강연회가, 우크라이나에서는 토론회가, 이란에서는 좌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4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메히꼬로동당 뜰락쓰깔라주당 조정위원회 조정자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정치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조선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우크라이나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들의 전국조정위원회 명예위원장은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백승의 보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강력한 추동력, 민족의 단결과 통일의 기치,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는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 기자, 문화인들의 《주체의 태양》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선군정치는 김일성주석께서 항일무장투쟁과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이룩하신 빛나는 전통들을 계승하고 시대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한 세계에 유일무이한 만능의 정치이라고 말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회장과 서기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하고 세련된 선군혁명령도가 있고 그이께 무한히 충실한 인민이 있는 한 조선의 강성대국건설목표와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