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6.15해외측위원회)가 6.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남조선의 통일인사 한상렬목사에 대한 리명박역적패당의 파쑈적탄압을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한상렬목사의 공화국방문은 겨레의 가슴속에 통일애국의 불길을 지펴주고 자주통일의 흐름을 이어가려는 결연한 의지의 발현이며 6.15공동선언을 고수, 리행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기 위한 천만번 정당하고 의로운 행동으로서 해내외 온 겨레가 이를 적극 지지하였다고 밝혔다.
리명박《정권》이 그를 체포한것은 6.15공동선언리행은 물론 남북관계의 개선과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바라지 않으며 한사코 분렬과 대결을 추구하는 반통일적인 남측당국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낸것으로 된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정권》은 한상렬목사에 대한 탄압을 걷어치우고 그를 당장 석방해야 한다고 하면서 목사를 부당하게 처형하려는 남측당국의 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