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선군정치는 조국통일운동이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할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6.15공동선언의 발표는 위대한 선군정치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민족은 선군의 보호속에 외세와 매국노들의 방해책동을 물리치며 화해와 협력, 단합과 통일에로의 걸음을 박력있게 내짚을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선군정치는 전민족적범위에서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온 민족을 굳게 단합시키고있다.
온 겨레는 선군정치의 위력과 생활력을 현실로 체험하면서 선군정치가 있는 한 외세의 그 어떤 반통일책동도 얼마든지 짓부실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게 되였으며 이것은 민족의 주체적힘에 대한 자각과 믿음을 굳게 해주었다.
애국애족의 선군정치에 매혹된 내외의 각계각층 겨레가 선군을 열렬히 지지옹호하면서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뛰여넘어 조국통일운동에 거족적으로 떨쳐나서고있다.
선군정치는 내외호전세력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며 평화와 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가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내외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을 선군의 위력으로 단호히 물리치고 평화와 자주통일위업실현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자주통일위업의 승리의 기치이고 확고한 담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