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21일 《리명박역적패당은 한상렬목사에 대한 파쑈적폭거를 당장 중지하고 즉시 석방하여야 한다》라는 제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사전에 한상렬목사에 대한 체포령장을 발급해놓고 그가 판문점 중앙분리선을 넘어서기 바쁘게 체포하고 모진 박해를 가하고있는것은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바라지 않는 극악한 역적패당만이 감행할수 있는 용납못할 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
한상렬목사의 공화국방문은 반통일세력의 모진 정치적박해와 파쑈탄압을 물리치고 자기의 한몸을 바쳐서라도 겨레의 가슴속에 6.15통일애국의 불길을 지펴주고 자주통일의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려는 애국적인 장거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패당이 통일을 위해 장한 일을 하고 돌아간 한상렬목사를 반통일악법인 《보안법》에 걸어 체포하고 파쑈적탄압을 가하고있는것은 북남공동선언리행은 물론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바라지 않는 반통일역적무리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다시한번 스스로 드러내놓은것이다.
리명박패당은 북남공동선언들의 고수, 리행에 떨쳐나선 온 겨레의 강렬한 의지를 똑바로 보고 한상렬목사에 대한 파쑈탄압을 당장 중지하고 그를 즉시 석방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