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가 여러 단위에 건립되였다.
평안북도 정주청년역에 세워진 모자이크벽화 《언제나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모셔져있다.
락랑대성피복공장에는 백두산정에 백마를 타고 오르신 경애하는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 《조선의 행운》이 일떠섰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진격의 길에 나선 인민군전사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는 김일성동지의 숭엄한 모습이 평안북도 벽동군 남서협동농장에 건립된 모자이크벽화에 형상되였다.
벽동군 송련, 동주협동농장에도 모자이크벽화 《황금산에 오르신 위대한 수령님》, 《학생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가 건립되였다.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모자이크벽화 《사령부를 지켜선 친위전사》가 벽동군 송사협동농장에 일떠섰다.
모자이크벽화 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