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프랑스, 몽골, 도이췰란드에서 기념토론회가 16일과 17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1960년 8월 25일 김정일각하의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는 단순한 군시찰이 아니라 군대를 주력으로 하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해나갈 억센 의지가 담긴 선군령도의 첫 자욱이였다고 말하였다.
올해 1월 그이께서 또다시 이 사단을 시찰하신것은 앞으로도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반드시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실현하실 드팀없는 신념의 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의 무장력의 기초를 마련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석의 선군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신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조선반도뿐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이 담보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인민은 선군정치밑에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끊임없는 전쟁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경제강국건설에서 련일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선군의 위력으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과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