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결코 그 누구의 《위협》을 막기 위한 방어적성격의 무력시위나 년례적인 군사훈련이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면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모험적인 핵전쟁연습의 계단식확대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로 하여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으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가 심히 위협당하고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남조선의 리명박패당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벌리고있는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평화협정체결제안에 지체없이 응해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