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8월 2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선군정치는 조국애,민족애의 발현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선군정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조국애, 민족애의 발현이라고 하면서 당과 군대도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있는것이고 혁명도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한다는것이 그이께서 지니신 확고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조국애, 민족애가 구현된것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애족의 정치로 위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혁명실천에서 그 진리성이 확증된 주체사상의 원리에 기초하여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강화하며 그에 의거하여 조국을 보위하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애국애족의 정치이다.

오늘의 정세에서 민족의 자주권은 말로써는 실현할수 없다. 그것은 오직 정의의 총대에 의해서만 실현되고 담보된다.

침략적인 미제와의 대결은 곧 힘의 대결이다.

만약 우리에게 선군정치가 마련해준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이 없었다면 조선반도에서는 이미전에 벌써 핵전쟁의 불길이 치솟았을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민족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는 애국애족의 정치이다.

선군정치는 우리 민족성원들에게 강한 민족성과 애국애족의 정신을 뜨겁게 불러일으키고있다. 선군정치에는 사상과 제도, 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관계없이 조국통일에 이바지하려는 사람모두를 차별없이 한품에 안는 아량이 있으며 일단 손을 잡은 사람들과는 끝까지 통일의 한길을 가려는 불변의 믿음이 있다. 조선로동당이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든 목적도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대국을 일떠세우자는데 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