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21일 성명을 발표하여 한상렬목사의 무조건적인 석방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6.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북을 방문한 통일인사 한상렬목사가 판문점을 통해 돌아가자마자 괴뢰정보원과 경찰에 련행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성명은 조국통일과 6.15공동선언리행을 위해 목숨걸고 북을 방문한 목사의 행동은 마땅히 애국적결단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정권》이 한상렬목사를 부당하게 탄압한데 대해 항의하고 성명은 《정부》가 목사를 석방하지 않고 또다시 애국적인사들과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탄압에 매달린다면 력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