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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공화국정부의 노력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조선이 자주성을 지향하고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위력한 국제적혁명력량인 쁠럭불가담운동의 성원국으로 된 날이다.

주체64(1975)년 8월 25일 쁠럭불가담운동에 정성원국으로 가입한때로부터 공화국정부는 자주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출현한 이 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역할을 하여왔다.

쁠럭불가담운동의 출현으로 세계혁명적력량은 결정적으로 강화되였으며 이 운동이 세계정치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은 제멋대로 전횡을 부릴수 없게 되였다.

운동이 인류력사를 자주의 길로 전진시키는 강력한 추동력으로 되는데 질겁한 제국주의자들은 성원국들사이에 리간을 조성시키고 그 나라들에 서방식민주주의, 다당제, 다원주의를 강요하면서 《세계화》책동에 매여달리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통찰하시고 《쁠럭불가담운동은 우리 시대의 위력한 반제혁명력량이다》와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이 운동의 단결을 강화하고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데서 나서는 원칙과 과업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주석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정부는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와 외무상회의를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제국주의자들의 분렬리간책동을 짓부시며 이 운동의 통일단결을 고수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다.

현시기에 와서도 조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선군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나가면서 쁠럭불가담운동의 분렬을 막고 운동이 자기의 숭고한 사명과 목적에 부합되게 전진해나가도록 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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