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렬사 김혁 서거 80돐에 즈음하여 25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그의 반신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반신상앞에 놓여있었다.
최태복, 양형섭 등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김혁의 반신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인민무력부, 문화성,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금성청년출판사, 평양시 당, 정권기관, 시청년동맹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