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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체스꼬단체와 인사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여 1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련이어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이번 군사연습은 자주국가이며 유엔성원국인 공화국을 압살할것을 노린 범죄적인 공격계획을 마련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공화국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핵억제력을 마련한 만능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무분별한 행위는 그들의 종말로 끝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단체들은 범죄적이며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하며 그 중지를 요구하는 세계적인 항의행동에 합세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련대성을 보내며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공화국의 모든 조치들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미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도발책동을 중지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이리 마슈딸까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연습을 규탄하여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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