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에 의하면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앞두고 최근 시(구역), 군당대표회들이 진행되였다.
시(구역), 군당대표회들에는 해당 당위원회들에 소속된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을 비롯한 각급 단위 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 6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열리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가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될 뜻깊은 대회이며 선군의 기치높이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기를 펼쳐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대경사라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지적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장구한 기간 당과 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김일성조선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전당주체사상화의 기치밑에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로,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여 주체혁명위업수행의 근본담보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인민군대를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꺼꾸러뜨릴수 있는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사회주의조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여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굳건히 지켜나갈수 있게 하신 특출한 공적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매한 위인적풍모와 숭고한 인덕정치에 의하여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뜻을 같이하고 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불패의 통일체로 더욱 굳게 결속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의 초인간적인 의지와 무한대한 정력,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수놓아오신 불면불휴의 현지지도 강행군길우에서 민족번영의 웅대한 설계도가 펼쳐지고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이 높이 발휘되여 혁명적대고조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세기를 이어 빛나게 되였으며 도처에서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리는 희한한 사변들이 일어나고 모든 단위, 모든 초소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시(구역), 군당대표회들에서는 도(직할시)당대표회에 보낼 대표자선거가 있었다.
대표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수령결사옹위,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는데서 모범을 보인 일군들과 당원들이 도(직할시)당대표회에 파견할 대표자로 선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