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에서는 경축집회가, 민주꽁고에서는 강연회가, 말레이시아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19일과 20일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선군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노르웨이공산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령도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실뿐아니라 조선에 강성대국을 향하여 비약할수 있는 튼튼한 정치, 군사, 경제적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1960년 8월 25일에 진행하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는 단순한 군시찰이 아니라 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억센 의지가 담긴 선군령도의 첫 자욱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